결제 및 환불
신청권 환불정책
시행일: 2026년 8월 13일
판매 상품
신청권은 마케팅 대행사가 캠페인에 제안서를 제출할 때 사용하는 유료 이용권입니다.
- BASIC: 신청권 10건 / 10,000원
- STANDARD (10% 할인): 신청권 30건 / 27,000원
- PREMIUM (20% 할인): 신청권 60건 / 48,000원
신청권을 사용한 것으로 보는 시점
제안서 제출: 캠페인 예산에 따라 신청권 1~5건이 차감되며, 정상 제출된 시점에 해당 신청권을 사용한 것으로 봅니다.
광고주가 열람하기 전 기존 제안서를 수정하는 경우에는 신청권을 추가로 차감하지 않습니다.
환불 가능 금액
환불은 결제가 완료된 주문에 남아 있는 미사용 유상 신청권을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반환되지 않은 제안서 제출 사용분과 무료로 지급된 신청권은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신청권을 사용할 때는 유상 신청권이 무료 신청권보다 먼저 소진됩니다. 미열람·미선정으로 반환된 유상 신청권은 원래 결제 주문의 미사용 잔액으로 복구되어 환불 가능한 수량에 포함되며, 반환되지 않은 사용분만 제외됩니다.
환불 예정 금액은 실제 결제금액에 미사용 신청권 비율을 곱해 계산하며, 원 미만 금액은 버립니다.
환불 예정 금액 = 실제 결제금액 × 환불 가능한 미사용 신청권 수 ÷ 해당 주문의 구매 신청권 수
신청권 유효기간
유상 신청권의 사용 유효기간은 결제 승인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결제 승인일로부터 6개월을 초과하면 미사용으로 남아 있는 신청권의 서비스상 사용 권한과 해당 수량에 대한 환불 가능 잔여금은 자동 소멸합니다.
파트너 승인 시 지급되는 기본 무료 신청권에는 사용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다만 관계 법령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환급 권리가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기준을 우선 적용합니다.
무료 신청권 지급 및 제한
일반 가입 대행사는 최종 승인 시 기본 무료 신청권 5건을 1회 지급받습니다.
첫 유상 충전 시 결제한 유상 신청권의 10%를 무료 신청권으로 계정당 1회 추가 지급합니다(첫 충전 보너스). 첫 충전 보너스도 무료 신청권이므로 현금 환불·양도가 되지 않으며, 보너스를 지급받은 결제 주문을 환불하면 미사용 보너스는 회수합니다.
무료 신청권은 현금 환불·양도·판매할 수 없으며, 최종 승인되지 않은 계정과 중복 계정·부정 가입·내부 모니터링 계정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미열람 제안 신청권 반환
광고주가 대행사를 최종 선정하거나 현재 적용된 신규 제안 모집 기한(1회 연장 시 연장된 기한)이 지날 때, 광고주가 한 번이라도 열람한 제안은 미선정이어도 신청권 사용이 유지됩니다.
최종 선정되지 않은 제안 중 광고주가 한 번도 열람하지 않은 제안은 제출 당시 실제 사용한 유상 신청권만 대행사 신청권 잔액으로 자동 반환합니다.
기본 지급으로 받은 무료 신청권은 미열람·미선정 제안에 사용됐더라도 반환되지 않습니다.
승인된 캠페인의 최초 신규 제안 모집 기간은 7일이며, 광고주는 모집 중 1회에 한해 7일 연장할 수 있습니다. 기한 또는 제안 상한에 도달하면 신규 제안과 제안서 수정만 마감되며, 광고주는 받은 제안과 채팅을 계속 확인하고 최종 선정할 수 있습니다.
제안 상한에 도달한 것만으로는 신청권을 즉시 반환하지 않으며, 현재 적용된 모집 기한이 지나거나 광고주가 최종 선정할 때 반환 여부를 판정합니다.
모집 기한에 반환된 미열람 유상 신청권은 이후 해당 제안이 최종 선정되더라도 다시 차감하지 않습니다.
이 처리는 결제 주문의 현금 환불이 아니라 사용 신청권의 복구입니다. 열람 후 광고주 무응답에 대한 예외 구제는 고객지원 접수와 계정 모니터링을 거쳐 별도로 검토합니다.
환불 신청 및 처리
로그인 후 신청권 충전 화면의 결제 주문에서 환불을 신청하거나 고객지원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시 주문번호와 환불 계좌 정보를 확인합니다.
최종 환불 금액은 처리 시점의 잔여 신청권을 다시 확인해 확정하며, 접수 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에 처리합니다.
문의
빌드솔루션 · 대표 김진봉 · 이메일 help@marjang.kr
개정 이력
2026년 8월 13일 개정 (현재 시행)
신규 제안 모집 마감 이후의 선정·채팅과 미열람 유상 신청권 반환 기준을 구체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