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협찬 표시
한 줄 뜻
대가를 받고 쓴 후기나 콘텐츠에 광고임을 알아보기 쉽게 밝히는 것
입소문·감성 장인이 자주 쓰는 말이에요
자세한 뜻
돈, 제품, 할인 같은 대가를 받고 쓴 후기는 보는 사람이 알 수 있게 「광고」, 「협찬」처럼 표시해야 해요.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 기준이에요.
예를 들면
체험단 블로그 글의 제목이나 첫 줄에 「업체에서 식사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라고 밝히는 게 표시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글 맨 아래 작은 글씨나 「더보기」 안에 숨기면 표시로 인정받기 어려워요.
- 표시를 빠뜨리면 부탁한 업체가 책임을 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어디에 표시해야 하나요?
글의 제목이나 첫 부분처럼 보는 사람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곳에 표시해야 해요. 영상은 시작 부분에 밝히고 설명란에도 함께 적는 게 좋아요.